발전계획 및 특성화방향
학과의 비전
환경안전전공은 1966년 환경공학 분야에서 국내 최초로 설립된 학과로 그동안 산업체에 많은 환경인력을 배출하였으며, 국가 뿐 아니라 지역사회에 환경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그러나 시대의 변화에 따라 새로운 친환경 및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새로운 인력이 필요하며 4 차 산업혁명시대의 다양한 변화를 계기로 이와 관련된 산업인력을 양성하고 보급할 계획이다.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전문인력양성-기반구축
- 바이오매스 전문인력
- 친환경 전문인력
- 신재생에너지 관련 전문인력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전문인력 양성
- 유관기관과 공동교육
- 산업체연수 및 현장실습강화
- 외국대학과 국제교류 협력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전문인력 보급
- 지역산업과 연관된 친환경 인력 공급
- 산업체와 교류강화
- 지역사회 유망학과로 발전
- 단기 : 2020년-2025년 초기단계로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전문인력의 양성을 위한 기반 구축이 필요하다.단기계획에는 바이오매스 관련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친환경 제품 및 기술 개발을 위한 기술교육 및 신재생에너지, 환경안전에 연관된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기반을 구축한다.
- 중기 : 2026년-2030년 중기단계로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전문인력을 본격적으로 양성하며 관련 교육과정을 개 편하고 유관기관 과의 공동교육을 실시하며, 산업체 연수 및 현장실습을 학점화하고 외국대학과의 국제적 교류를 통하여 친환경 및 신재생에너지, 환경안전 전문인력을 양성한다.
- 장기 : 2031년 이후 장기단계로서 완성된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환경안전 전문 인력을 지역사회에 보급하고 지역사회에 관련된 유망 환경 관련기술을 교육함으로써 지역사회의 유망학과로 발전한다.
학사관리 발전계획
환경안전전공은 현재 환경·에너지공학부 환경안전전공으로 운영 중이며 보다 더 내실이 있는 교육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산업현장 견학·실습 및 전산시설의 확대운영 등의 학생지원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최신 기자재 확충 및 현장실습을 중점적으로 도입하여 산업현장에서의 공학 교육의 질을 향상시킨다. 교육과정 편성은 환경안전전공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며, 환경안전전공은 4차 산업혁명시대에 친환경과 신재생에너지의 보급과 인프라 확충(그림 참조)에 맞추어 전문화된 인력을 공급할 예정이다. 친환경 기술의 개발과 신재생에너지, 환경안전 산업 육성 등에 알맞은 인재를 양성하여야 하며 이에 따른 교육과정의 개편이 필요하다. 교육과정의 성과를 평가하기 위하여 산학협력위원회 등의 자문을 통해 산업체의 요구를 교육과정에 지속적으로 반영하여 우수한 친환경 및신재생에너지, 환경안전 인력을 배출할 예정이다. 대학원 과정 발전방안은 더욱 세분화되고 체계적인 연구를 위한 대학원 진학의 교육여건을 마련한다.
학생 개발계획
매학기 시간강사 오리엔테이션 등을 통하여 학과 강의평가 성과를 높이며 교과과정 운영을 효율을 높일 예정이다. 외부 교수개발 프로그램, 가상강의 프로그램 향상 등을 통하여 지속적으로 개선할 예정이다. 현재 정착화된 평생지도 교수제도를 더욱 강화하여 정기적인 지도교수면담을 통한 학생들과의 생활지도, 대화, 진로상담 등을 강화할 예정이다. 매년 실시하고 있는 기업체 현장방문을 더욱 활성화하고 관련업체의 DB 구축, 취업특강, 취업지도 등을 통하여 학생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학생단체 활동 지원이 진행 중에 있으며 그린스타트, 지역봉사활동 등을 통해 학생들의 친환경, 신재생에너지에 관련된 자치활동, 캠퍼스 정화운동, 그린에너지 보급 및 홍보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연구 발전계획 및 특성화 방향
환경안전전공은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이하여 세계적인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관련분야의 연구방향을 설정하였다. 2000년 이전까지는 경제개발과 더불어 발생되는 각종 산업분야에의 환경오염에 대처하기 위해 대기오염, 수질오염, 폐기물처리 등과 관련된 연구나 산학협력을 집중하여 왔다. 향 후 환경공학과의 미래연구 분야로 3가지를 요약할 수 있다. 현재 친환경분야는 사회 전반적인 분야에 필요한 친환경 관련기술, 제품생산, 친환경사회 구축 등의 연구분야 과제들이 진행되고 있으며, 바이오에너지, 토양복원, 수자원재이용, 재활용, 미세먼지 등의 현안 문제에 대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으며, 향 후 온실가스저감을 위한 온실가스 조사, 이산화탄소 분리기술, 저장기술, 처리기술, 온실가스 인벤트리 등은 향 후 환경공학과 산업분야와 협력해야 할 중요한 연구 과제이다. 환경관련 산업분야에서도 많은 성과들이 나타나고 있으며 부산광역시의 주요 환경시설, 부산시 하수처리시설, 에너지 집단화시설 등이 계획되고 있다.
대외협력 및 사회봉사 발전계획
- 지역사회 협력 계획 환경안전전공은 지역사회의 환경 문제를 해결하고자 부산광역시, 경남도와의 협력을 지속하여 왔으며 환경기초시설의 기술자문, 환경영향평가, 환경인력 배출 등 지역사회에 기여하여 왔다. 향 후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 지역사회의 친환경사회구축, 자원순환사회, 신재생에너지보급 등에 협력을 계획하고 있다. 친환경 및 신제셍에너지분야에 졸업생을 배출하고 교수, 졸업생, 재학생들이 참여하여 친환경 저탄소사회를 구축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지역사회에 봉사할 계획이다.
- 친환경 저탄소사회 구축
- 기후변화 대응 온실가스 저감에 기여
- 친환경 및 신재생에너지 일자리 사업 협력
- 친환경 및 신재생에너지의 보급 및 홍보
- 환경안전의 협력
- 국제협력 환경안전전공은 2000년 이전까지 독일의 Achen 공대와의 학술교류를 지속해 왔으며, Stutugart 대학, 일본 Kyoto 대학, 나고야 대학과의 학술교류, 국제환경 심포지움 개최(10회)를 통하여 국제협력을 지속하여 왔다. 현재 후쿠오카 여자대학과의 학술교류협정을 맺고 있으며 정기적인 학생교류, 교수교류,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필리핀, 태국 등 아시아지역에서 많은 유학생들이 수학하고 있으며 향 후 중국의 대학, 홍콩 인도, 싱가포르 등 아시아 국가 대학들과의 학점교류, 교환학생 파견, 공동세미나 등 국제학술 교류 협력을 넓혀 나갈 예정이다.
- 산학협력계획 부산광역시,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 부산시설공단, 부산환경공단 등과의 지속적인 산학교류를 하고 있으며, 졸업생 취업, 기술자문, 공동세미나 등을 매년 개최하고 있다. 이들 기관에 2, 3학년 학생들의 방학 중 산업체 연수를 실시하고 있으며 현장경험과 기술지도를 받고 있다. 현장실습이 학점화되어 있으며 더욱 교류를 강화할 예정이다. 산업현장의 경험이 풍부한 박사, 기술사 등이 겸임교수, 시간강사로 지도하고 있으며, 더욱 활용할 계획이다. 환경분야의 대기, 수질 ,폐기물 관련 업체들과의 산학협력위원회를 구성하고 있으며, 환경영향평가, 자가측정, 공동기술개발 등의 과제들을 수행하고 있다. 환경 분야의 산학관련 특허들을 계속 개발하고 있으며 친환경 및 신재생에너지 분야, 환경안전 분야의 특허가 증가될 추세이다.
재정/인프라 발전계획
학과 발전기금, 총동문회 등을 통하여 발전기금을 추진하며 높은 질의 환경교육을 위해 친환경 및 신재생에너지, 환경안전과 연관된 교육지원을 추진할 예정이다. 산학협력, 국제교류협력 등을 통하여 더욱 폭넓은 교육을 지원할 예정이며, 5개년 계획에 근거 많은 장비가 확충되었으며 정부연구사업, 국책사업의 유치로 교육 및 연구용 기자재를 더욱 확충할 예정이다.